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선배님들 취업했는데 고민좀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이번주 월요일에 집 근처 중견기업 공무직에 입사한 기계과졸 28세 입니다. (첫직장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3일동안 사수를 따라다니면서 일을 지켜 보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위험하고 체계가 없는 느낌이라 타 직무로 일을 다니면서 바로 이력서 여러개 넣어서 면접 보러 다니려고합니다 다행히 주중에 하루는 쉬는날이라 면접 일정을 조율할수 있을거같아요 제가 궁금한건 지금 근로계약서도 작성을 하였고 이력서를 작성할때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를 언급? 같은걸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면접 볼때도 숨겼다가 혹시라도 나중에 알게 된다면 불이익이 있을까 걱정입니다. 제가 알기론 근로계약서를 작성하면 4대보험같은 기록이 남는다고 들었던거같아서요 요약: 현장이 위험하고 체계가 없어 지금회사 다니면서 타 직무 이직 준비 중인데, 현재 다니는회사를 이력서나 면접볼때 언급해야하나요??
2026.08.28
답변 5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신입 채용으로 다른 회사에 지원을 할 것이고, 다른 직무로 지원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기재를 안 하셔도 됩니다. 나중에 타 회사에 합격 후 4대보험 및 원천 징수 등의 자료를 제출을 하셔야 하는데요. 그건 레퍼런스 체크 목적이 아니라. 연말 정산과 4대 보험 등록 등이 중복이 되면 안 되기 때문에 일정 맞출려고 요청을 하는 것이라. 제출 시 언급 안한 이력이 있더라도 문제 없습니다. 굳이 이력서나 면접 시 언급 안 하셔도 됩니다. 오히려 해당 이력이나 면접 때 말씀하시면 매우 짧은 기간에 이직 하는 인력이기 때문에 큰 감점요인으로 작용을 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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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입사한 지 며칠밖에 되지 않았다면 현재 회사를 반드시 이력서 경력사항에 기재해야 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실제로 직무경력으로 설명할 만한 업무를 수행한 기간도 매우 짧기 때문에 추후 이직 과정에서 경력으로 활용할 실익도 크지 않습니다. 다만 지원서에서 전체 재직이력을 요구하거나 면접에서 현재 재직 여부를 직접 질문한다면 사실대로 말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숨기기 위해 다른 내용을 만드는 것은 오히려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4대보험 가입이력과 이력서 경력기재는 별개의 문제이므로 기록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단기근무를 경력란에 작성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무엇보다 실제 안전관리가 미흡하다고 판단된다면 첫 직장이라는 이유로 무조건 버티지는 마세요. 재직하면서 지원하되 다음 회사는 직무내용과 안전관리, 교육체계를 면접에서 충분히 확인하고 이동하시길 권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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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입사한 지 며칠 정도라면 이력서 경력사항에 반드시 기재해야 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실제로 수행한 업무와 성과를 경력으로 설명하기에도 너무 짧은 기간이라 향후 이력서에서 제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지원서에서 현재 재직 여부나 전체 근무이력을 명시적으로 요구한다면 사실대로 작성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면접에서도 현재 재직 여부를 직접 질문받는다면 숨기기보다는 입사 후 현장의 안전환경과 직무 적합성을 확인한 결과 장기적으로 원하는 방향과 다르다고 판단해 이직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하세요. 4대보험 가입이력과 이력서 경력기재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짧은 재직 자체보다 사실과 다른 답변을 하는 것이 더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지금 회사에 대한 불만을 길게 이야기하기보다는 원하는 직무와 이직 이유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정리해두시면 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입사한 지 며칠 되지 않은 매우 짧은 재직 기간은 이력서에 기재하지 않고 생략하는 편이 훨씬 유리합니다. 단기간 근무 경험은 면접관에게 조기 퇴사나 조직 적응력에 대한 불필요한 의구심을 줄 수 있어 기재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4대보험 가입 기록이나 근로계약서 작성 이력은 타 회사 입사 시 기업 간에 자동으로 공유되지 않으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따라서 현재 회사는 기재하지 마시고 공백기로 둔 채 이직 준비와 면접에 집중하시는 방안을 추천합니다. 안전과 본인의 진로 가치관에 맞는 좋은 일자리를 조속히 찾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댓글 1
ssadjfvklawej작성자2026.08.28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지금부터 바로 이력서를 쓰고 알아본다고해도 바로 면접 연락이 오진 않을테니.. 한 두 달정도가 지났어도 여전히 이력서나 면접등에서 현재 회사는 언급 하지 않는게 좋다는 말씀이시죠?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입사 3일 차에 느낀 현장의 위험성과 비체계성으로 인해 고민이 많으셨겠습니다. 첫 직장에서 이런 상황을 접해 당황스러우시겠지만, 상황을 빠르게 판단하고 대처 방안을 마련하시는 점은 매우 현명한 접근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재 3일 동안 재직 중인 회사는 이력서에 기재하지 않고 면접 시에도 언급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수습기간이나 며칠 내로 퇴사하는 초단기 경력은 이력서상의 경력 사항으로 인정받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채용 담당자에게 조직 적응력이나 직무 적합성에 대한 불필요한 오해를 살 수 있습니다. 4대 보험 기록 때문에 나중에 불이익이 생길까 염려하시는 부분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전 직장의 4대 보험 가입 이력이나 국민연금 가입증명서 등은 새로 입사할 회사에서 원천징수나 경력 확인 목적으로 제출을 요구할 때나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마저도 공백기 증빙이나 경력 인정 목적이 아니라면 입사 과정에서 문제가 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혹시라도 4대 보험 이력이 확인되어 질문을 받더라도, 공무직 입사 후 현장 작업 환경이 안내받은 내용과 전혀 달라 조기 퇴사를 결정했다고 담담하게 사실대로 설명하면 충분히 납득 가능한 사유가 됩니다. 현재 주중 휴무일을 활용해 면접 일정을 조율할 수 있는 좋은 조건인 만큼, 현재 다니는 회사는 재직 상태를 숨기고 일반 신입 지원자로 이력서를 제출하시는 것이 유리합니다. 퇴사 후 재취업을 준비하는 것보다 다니면서 이직을 시도하는 것이 심리적·경제적 안정감을 줄 수 있으므로, 현장에서는 안전에 최우선으로 유의하시면서 차분하게 다음 직무를 준비하시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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